인간의 내면에 야수성이 있는건 맞는데 자연발생은 하지 않음

그걸 깨우는게 위대한자와 관련된 무언가라고 생각함
시각으로 봤던지 접촉을 했던지는 모르겠고

진정제 만든다고 피 뽑다가 야수성을 억제하던 벽이 약해져서 결국 인간이 야수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