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생각없이 돌진을 하니

많은 오픈찬스를 내주고,

공격에 대한 플랜도 없구만.








나는 분명히 말하였어

철퇴를 기억하라고 말이야



악시발
















"느려"




지금, 갑니다




난 이년 만난것보다

드디어 전송이 가능하다는게 너무 감동적이였음

씨발놈들







아노르론도 맨날 좆같다소리만 듣다보니 진짜로 좆같을줄 알았는데

병자마을보단 낫네

난간 파라솔구간도 은기사가 혼자 자살해서 2트에 뚫었고

피통많은 은기사들은 뒤잡으로 혼내주고

거인병들은 느려터지고

템파밍은 쏠쏠하고

보스는 3:2 다굴빵쳐서 조졌고

그렇게 막 어렵진 않았음


이제 4보스만 더 깨면 본편 최종보스인가?

좋다 지금 간다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