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큰 흐름에서는 별반 차이가 없을 것 같음.
미묘하게 개입이 있었냐 없었냐, 개입이 어느정도, 어떻게 이루어졌냐 정도의 차이인듯.
일단 시작점 흐름은 니 의견이 더 깔끔함.
왜 인간이 피의 치료를 행했는가에 대한 더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는게 가능해짐.
자료 쓰는게 귀찮으니까 그냥 입으로만 간단하게 흐름을 털어보자면
야수와 인간이 초기부터 공존했는지 인간 이후에
야수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존재하지 않음.
->고대유적 탐사의 동기가 야수에 대한 대응책 모색인지,
단순한 호기심인지 구분하는 것이 불가능.
->광인의 지식 텍스트와 진정제 텍스트를 바탕으로
고대유적 탐사에서 발생한 광증을 치료하기 위해 진정제를 사용했고
그것이 피의 치료의 바탕이 됨.
->사냥꾼의 발생에는 외부요인(아미그달라)가 개입함.
다만 피의 치료에서 야수병이 발생한 경위에 대해서는 외부의 개입 여부가 불분명.
->교단은 피의 치료를 전파함과 동시에 인간의 진화를 바람.
하지만 이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던 도중 한 학자가 배신을 하고, 혈족이 탄생.
->혈족과 교단의 대립
대략 이정도면 되려나.
솔직히 이후에 회혈병이나 야수병 창궐 같은 부분은
누군가가 했다 라고 단정짓기에는 힘든게 있어서
내가 지금 당장 뭐라고 이야기는 못할듯
대충 나열하자면 로렌스가 어디까지 개입했는가,
로렌스와 게르만은 어떤 약속을 했는가,
코스의 저주와 달의 존재, 구시가지와의 접점은 어떻게 되는가 등
관련있어보이는 일은 많은데
이 사건들이 어떤 시간순으로 배열되느냐에 따라서 이야기가 달라질 것 같음
게임내에 설명이 없으니 해석에 따라 갈릴 부분이라고 봄 근데 아미그달라가 사냥꾼 발생에 개입했다는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나중에 설명해주면 좋겠음
ㄴ그거 프롬뇌 글 1번이 아미그의 개입여부일건데?
일단 1.5번글이랑 2번글은 조금 수정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자료 다시 긁어서 수정중
아미그달라는 나중에 더 보고 이야기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