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37시간 1회차클리어 스꼴라 77시간 2회차하는중 생각나는거만 적어봄
리마 장점
1. 맵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있어서 열쇠먹고 아까 지나쳤던 막혔던곳 열거나 숏컷열어서 아는곳발견했을때 뽕맛이있음
2. 보스 잡는맛이 있음
3. 뒤잡소울이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개인적으로 뒤잡하거나 패링하고 앞잡할때 뽕맛이있었음
4.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가장 맘에듬
리마 단점
1. 보스전할때 회피가 이상하게 나가는거 좆같음. 화톳불과 보스방가는길이 멀리있음.
2. 무기강화하는거 너무 복잡함. 나는 대장장이 3마리 발견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4마리있다고함 아직도 한마리는 어딨는지 모름
3. 후반부 맵이 쓸데없이 넓고 전반부에 나왔던 보스들 잡몹으로 어거지로 때려박은 느낌. 후반부맵은 대충만든거같음
4. 전송기능이 없어서 초반에 이동이 매우 좆같음. 그렇다고 나중되도 딱히 편한것도 아님
최하층에서 바실리스크한테 저주사해서 피 반토막났는데 머리에 아무생각도 안들더라
스꼴라 장점
1.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 도시나 인공적인맵보다는 자연적인맵이 많은느낌이라 절경이 많음
2. 전송기능을 첨부터 쓸수있어서 편함. 거기다 스탯초기화까지 가능
3. 대장장이가 강화를 일괄적으로 해줘서 편함
스꼴라 단점
1. 우석이라는 회복아이템이 있어서 그런가 저렙구간부터 몹을 심각하게 우겨넣고 선을 넘은 몹배치가 심각하게 많음.
하이데탑에서 깡통기사들 깨어나니까 지옥이 시작되더라. 이게 양호한 구간인걸 이때 알았으면 바로 손절했다
2. 특정구간은 보스보다 보스방가는길이 더 짜증을 유발함.
보스방입장할때 무적이아니라 채리엇가는길, 용철데몬가는길, 오래된용가는길 이구간은 보스잡다 뒤지면 다시 첨부터 뚫어야되서 빡침이 몇배이상임.
3. 파로스의돌, 그리운향나무 애미터진 아이템때문에 이걸 써야되나 말아야되나 도저히 알수가없음. 진행방향이 가늠이 안됨.
거기다가 폭탄으로 뚫어야되는 숏컷이나 화톳불도 있는데 이걸 어떻게 알고 하란건지 모르겠음
4. 보스들을 너무 찍어내서 보스잡는맛이없음.
5. 몹이 전체적으로 둔한데 내캐릭은 더 둔해서 속터짐. 민첩성올려야 무적프레임 오른다는걸 알았을때 이딴스탯을 만들었나싶었다
강인도높은애들이 마구잡이로 휘두르는거 쳐맞고있는거 보고있으면 혈압 수직상승
6. 챌린지보스 맞나? 그냥 엿먹으라고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듬.
어둠의복수자 3개던전중 낙사구간에 하벨새끼 한마리있는데 리니지하는것도아니고 쳐맞아가면서 떨어뜨리는데 욕이 절로나옴
설원맵같은경우 무덤가같은곳에 백령 세마리데리고 파티플레이하는느낌으로 했는데 공략보고했는데도 중간에 무기깨먹고 현타씨게왔다
결론 : 스꼴라 추천하는새끼는 손절해라
아이고 의미없다
개븅신 스꼴라 도전과제깨면 캐삭후 바로삭제한다
1 스토리만보면 ㄹㅇ 개추다 전투도 재밌긴하고
분위기도 마음에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