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투척물 던져 가며
어그로 끌면 되는데
난 한번은 미디르 있는 다리로 끌고가서
브레스로 노릇노릇 구워 본적도 있고
패치 있는 공동묘지까지 끌고
와본적도 있었음

거기 좁아서 그런지 위압감 장난 아니더라 ㄹㅇ
만약에 용갑주 고리도시 내벽까지 끌고 가면

백령이랑 암렁들이 좋아 죽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