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칙칙하고 징그러운 맵들만 보다가 이루실 첨왔을때 풍경에 반했는데기사들 피해다니면서 겨우 아노르 론도까지 올라와서 경치 구경하니까 넘 좋네현실에 눈덮힌 설산 사이 거대한 고딕양식 성당이 위치한 그런 여행지 없냐ㅋㅋ 실제로 보고싶네
근데 계단 밟자마자 기사 두마리 뭔데 ㅆㅂ
안에 고양이 한마리있다
아노르론드 처음갔을때 뽕맛 장난아니지
닼3로 맵을 알고있었는데도 장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