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갔던 만화방에서야 보던 어투라 적응이 안되노촌놈이라 사투리때문에 맨날 ~데 ~냐 로 끝나서 저런 말투 쓰는 사람이 있구나 싶다프롬겜 이야기 : 패링대거 깔아두는건 좋은데 요새 죄다 특대무기라 들고가는 의미가 없누
갑자기 그생각이 왜들엇는디
고거때문에 맨날 씹덕말투인줄 알고있다가 생각해보니 만화도 번역체고 그래도 표준어 쓸텐데 여서 계속 쓰는거보고 아 저게 정상인가 싶었음
-려냐로 끝나는 말은 원래 살짝 의문이 담김 예측 용도로 많이 쓰였지
사투리에서는 내일 비올라나 로 되니까 더 발음이 어색하고 굴려짐
~할려나 가 아니라 ~하려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