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랑 몹정리 하고 후다닥 암령한테 달려가니 영체 한명이랑 암령 둘이서 제스처 쓰고 신나게 놀고 있길래


같이 제스처 쓰고 놀다가 2페이즈로 대방패 들고 쿵짝쿵짝 놀았음 근데 난 패링 방패만 들고있어서 좀 머슥했음..


그렇게 한참 놀다가 불주도 지겨웠는지 몹잡으러 가니까 암령이 와서 인사하고 칼로 배찔러서 자살함..


대충머 같이 놀고 그런건 알겠는데 재미는 별루 없더라. 중간에 귀환할까 생각했는데 그 귀때기가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