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새끼들은 자기가 세상의 지배자가 됐다는듯이 존나 기분나쁘게 좋아하겠지만

시발 남은 몇시간동안 어케 쌓아올린거 이제 좀 놀려고왔더니 왠 씨발놈때문에

그 많은 노력이 한순간에 아무 저항없이 개미마냥 처밟힐때 기분을 지들이 알까??

애미애비가 눈앞에서 누가한지도 모르게 칼빵이라도 놔봐야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