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으로 소환되서 가봤더니
이미 다른 청령하고 불의 주인이 암령이랑 싸우고 있었음
근데 암령이 나를 보고 바로 보란 듯이 불기둥맨, 무희들 있는 곳으로 튀더라
청령하고 불의 주인이 계속 거기로 가지도 못하고 보고 있는데
그냥 암령도 얄밉고하니 그거 무시하고 진행하는게 나을 거 같아서
내가 다음 화톳불 쪽으로 감
그러자 나머지 둘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바로 설리번까지 셋이서 길 뚫음 ㅋㅋ
설리번 앞까지 와보니
암령은 우리가 어디간건지 모르고 신경도 안썼나 봄
계속 그 불기둥맨들 있는 자리에 있음
그래서 뒤에서 불기둥맨 무희들 다 족치고
마지막에 암령 조졌다.
암령 시간낭비 개꿀 ㅋ
시간되면 서약령이랑 암령도해봐
개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