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하면 절대 모를것같은 맵 가야 되는 순서가 있더라고 겜 쫌 해보니까
그래서 일단 그 거목까지는 공략영상 보면서 템 다 주으면서 왔는데
이거 동영상보면서 길따라다니는게 은근 더 피로한거같아서...
놓치는 템 몇개 있더라도 그냥 하는게 나을라나..?
혼자하면 절대 모를것같은 맵 가야 되는 순서가 있더라고 겜 쫌 해보니까
그래서 일단 그 거목까지는 공략영상 보면서 템 다 주으면서 왔는데
이거 동영상보면서 길따라다니는게 은근 더 피로한거같아서...
놓치는 템 몇개 있더라도 그냥 하는게 나을라나..?
보고 하면 개노잼임 그냥 하면서 찾는게 더 재밌음
팔란의 성채는 보고하면 진짜로 10분만에 길뚫으니깐 보지말고 하셈
ㅇㅈ
초회차에 고생해봐야 길이 기억남
성격이 맵 다 뒤져봐야되는 성격이라 그랬는데 그럼 그냥 해봐야겠다 1회차니까 ㅋㅋ
에스트 파편 불사자 뼛조각이랑 불씨는 보는게 좋음
그것만 볼수가없잖음 ㅋㅋ 볼꺼면 다봐야 그게 어디있는지 아니까..
에스트 파편이나 불사자 뼛조각도 대충 다 돌아다니다 보면 찾을수 있음 엄청 꽁꽁 숨겨놓은건 아니니깐 그냥 보지말고 하셈
닥 1 2 는 솔직히 애자같긴한데 3정도는 안보고도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