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는 하다가 미야자키 엄마 5번 찾으니까 끝나있았고

센은 그냥 문열고 드가서 추 흔들리는거 보자마자 걍 마음 놔버림 죽어도 웃음만 나옴

아노르 론도는 천장은 그냥 천천히 산책하는 느낌으로 걸어갔고

대궁구간은 개 씨발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