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성채 늪지대 : 봉화있는곳 외에는 가고싶은마음이 안듬


카사스의 지하묘 : 숏컷이 아닌 지름길이 많아서 뺑뺑 돌 이유가없음


그을린호수 : 노왕잡으면 볼일없음


죄의도시 : 보스방가는길외에는 갈일없음


고룡의꼭대기 : 진행방향 절반 무관한구간 절반


아리안델 회화세계 : 그냥 돌아다니고싶은 느낌이 안듬


고리의도시 : 늪지대 들어서는순간 의욕상실





진행방향과 무관한 부분이 많아서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빤스런만 하게되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