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잡고 뭐해야하는지 몰라서 제사장 빙빙돌면서 한시간넘게 헤맴
로스릭의 높은벽 화톳불에서 왼쪽에 길있는거 모르고 정면으로 가서 막다른길이라 한참 헤맴
방금 지나왔던 길인데 못알아보고 헤매느라 같은 자리만 빙빙 돌다 암령 침입함
이틀동안 로스릭에서 헤매다가 겨우 볼드랑 만나서 감격했었다ㅋㅋ 시발 지금은 추억이지만 그땐 화나고 자괴감들었음
군다잡고 뭐해야하는지 몰라서 제사장 빙빙돌면서 한시간넘게 헤맴
로스릭의 높은벽 화톳불에서 왼쪽에 길있는거 모르고 정면으로 가서 막다른길이라 한참 헤맴
방금 지나왔던 길인데 못알아보고 헤매느라 같은 자리만 빙빙 돌다 암령 침입함
이틀동안 로스릭에서 헤매다가 겨우 볼드랑 만나서 감격했었다ㅋㅋ 시발 지금은 추억이지만 그땐 화나고 자괴감들었음
닼소정도면 길 쉬운편..나중에 세키로 해봐 길 지존 어려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