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벽 이동하다가 발견한 메세지인데 은묘 껴도 여기서 뛰면 100% 죽겠지?
FUCK YOU 기사 커스, 페리 유도 하려고 천천히 싸우니까 알아낸 사실: 커크는 강공 충이다. 이세끼 강공 너무 자주 써서 패리 타이밍 읽기 힘듬. 페리 노리다가 한번 죽음.
대략. 2번만 페리하면 잡힌다.
오랜만에 마주한 패치공, 저 대사는 언재 들어도 명대사.
ㅎㅎㅎ
2회차라서 코옵 느낌 내려고 호레이스, 앙리 친구들을 불러봤음.
주교 영체 소환은 도움이 안됨. 영체들이 뻘건놈이 아니라 그냥 보이는 놈들 먼저 때려서 그냥 보스 체력만 늘어남. 2영체라서 그런지 양잡 도끼 평타로도 한방에 안죽음.
대주교 나오고 나서도 용도끼 전기로 6방 때려야지 죽음.
식충이 쉐끼들, 그리고 저 거대한 4각형 구조물이 관이라는걸 2회차에서 대화하다가 깨닳음, 난 이게 의자나 조각상인줄.
지크벨트는 어째서 재의 묘소에는 출현하지 않을까? 누구한테 속은건지 몰라도 패치님께서 갑옷을 구해주셔서 그런지 수월하게 갑옷을 얻음. 스꼴에서는 우물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데 닼3은 아쉽네.
로자리아를 만나고 와서 그런지 레오날님께서 다크레이스 토벌 임무를 주셨다. 팔란 늪 가기 전에 들렸다 가자.
목소리가 아름다운 미래의 와이프 앙리는 이루실로 향한다고 한다......카서스에서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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