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는 그냥 평범하게 전사나 그런거 하던거같고 쭀은 한 번 불이라도 붙여본 놈 답게 잘 구르고 잘 던지고 잘 마시고 잘 휘두르는데 짊 이 새끼는 전반적으로 느려터지고 개떡 같이 던지고 에스트도 느릿느릿 들이키는것 보면 기사나 전사가 아니라 농사일하면서 떡대만 존나 커진 동네 바보 같음
선불자도 평생 갑옷입은적 없는얘가 잘만살고있다 갑자기 깜빵간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