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 오니 잇신 의부
아버지랑 싸워야하고 나 친절하게 치료해주던 약사 죽여야하고
오니도 죽일때 인간목소리로 돌아와서 자네 고맙네 날 죽여줘서 이러고
잇신도 옆에서 뭐 가르켜주고 같이 술먹고 이랬는데 갑자기 죽여야하고
나의 측근을 어느날 갑자기 죽여야 한다는게 좀 씁쓸하더라
죽어도 싼 악한놈을 죽이는것도 아니고 인간이 아닌 미디르같은 괴물 죽이는것도 아니고
에마 오니 잇신 의부
아버지랑 싸워야하고 나 친절하게 치료해주던 약사 죽여야하고
오니도 죽일때 인간목소리로 돌아와서 자네 고맙네 날 죽여줘서 이러고
잇신도 옆에서 뭐 가르켜주고 같이 술먹고 이랬는데 갑자기 죽여야하고
나의 측근을 어느날 갑자기 죽여야 한다는게 좀 씁쓸하더라
죽어도 싼 악한놈을 죽이는것도 아니고 인간이 아닌 미디르같은 괴물 죽이는것도 아니고
에마랑 수라잇신은 주인공이 나쁜놈이고 올빼미는 나쁜놈맞음 오니는 사람(였던것)이라 죽이는게 나은거고
그래도 올빼미는 늑대를 지 양아들로 받아들이고 애지중지 키웠잖아 인살 넣을때도 너가 날 뛰어넘어서 기쁘다 아들아 이러고
이야기가 제대로 끝나는것도 아니라 아쉬움
안녕히
에마 시발련은 업어치기때문에 안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