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 오니 잇신 의부


아버지랑 싸워야하고 나 친절하게 치료해주던 약사 죽여야하고


오니도 죽일때 인간목소리로 돌아와서 자네 고맙네 날 죽여줘서 이러고 


잇신도 옆에서 뭐 가르켜주고 같이 술먹고 이랬는데 갑자기 죽여야하고



나의 측근을 어느날 갑자기 죽여야 한다는게 좀 씁쓸하더라


죽어도 싼 악한놈을 죽이는것도 아니고 인간이 아닌 미디르같은 괴물 죽이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