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글 올려놓고 잠깐 화장실 갔다오니까 어느새 암령이랑 암월의 검이 와서 싸우고 있더라 ㅋㅋ
결국 석별 쓴 암령이 이기던데 얘가 나한테 바로 안 덤비고 좀 물러서서 무기 휙휙하면서 오라는 도발을 함
근데 난 알게 뭐냐고 바로 보방으로 직행 허겁지겁 달려오던데 문 앞에서 손 흔들어주고 진입함.
물론 못 잡고 다음 코옵 와 준 갤럼이랑 잡았다
갤에 글 올려놓고 잠깐 화장실 갔다오니까 어느새 암령이랑 암월의 검이 와서 싸우고 있더라 ㅋㅋ
결국 석별 쓴 암령이 이기던데 얘가 나한테 바로 안 덤비고 좀 물러서서 무기 휙휙하면서 오라는 도발을 함
근데 난 알게 뭐냐고 바로 보방으로 직행 허겁지겁 달려오던데 문 앞에서 손 흔들어주고 진입함.
물론 못 잡고 다음 코옵 와 준 갤럼이랑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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