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 구간을 같이 하기 위해 부른 친구 A.
엑스박스 보유자를 친구로 둬서 정말 든든하다.
어느정도 올라가다가 암령이 침입했다는 메시지가 떴다.
대충 의태를 쓰고 숨어있기로 한다.
언제 올라오나 난간에서 기다려보지만, 감감 무소식이다.
암령은 얼굴을 코빼기도 비추지 않고
아래에서 청령이랑 싸우다가 이겼다.
우린 언제 올라오려나 생각하면서 보스 방 앞으로 향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질 않는다.
그 와중에 암월의 검 2호기가 또 왔다.
그래도 암령은 어디 숨어있는지 보이질 않는다..
한 10분 정도 기다리다가 내려가 본 지붕.
그 곳에서 해탈한 채로 기다리는 암령.
두가지 선택권을 주었으나
내려와서 정정당당히 죽음을 맞이하는 양키.
이후 메차쿠차 클리어했다.
멀티 매칭 잘되는 지존박스로 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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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이뭐임 -디씨 앱
저기 앉아있는거 삼대장삘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