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돌다가 알게된사실인데 사실 용사냥꾼의 대형화살이랑 용사냥꾼의 창은 독특한 공통점이 있음
이렇게 봐서는 모르겠지만 창의 끝부분이 엄청 비슷함
작살처럼 박힌뒤 빼기 어렵게 끝부분이 뭉툭함.이건 용사냥할때 고룡 비늘에 박힌 창이나 화살이 작살처럼 쉽게 빠지지 않게하려고 만든 디자인인듯
회차돌다가 알게된사실인데 사실 용사냥꾼의 대형화살이랑 용사냥꾼의 창은 독특한 공통점이 있음
이렇게 봐서는 모르겠지만 창의 끝부분이 엄청 비슷함
작살처럼 박힌뒤 빼기 어렵게 끝부분이 뭉툭함.이건 용사냥할때 고룡 비늘에 박힌 창이나 화살이 작살처럼 쉽게 빠지지 않게하려고 만든 디자인인듯
프롬식 복붙에 또 프롬뇌 발동했누
창은 의도없는 장식이라봄 용사냥꾼의 창에 작살같은 역날이 박혔다간 장창이 아니라 투창이 되어버림 사람이든 용이든 한번 창이 박혔으면 뽑아서 다시 휘둘러야 하는데 작살처럼 뽑히지 않을 경우 무기를 버려야 하는 상황이옴 장창을 3~4자루씩 버리는 패로 들고다니는건 스모우가 아닌이상 인간레벨애서 불가능 태창을배우자
그런가
내생각에는 모델링 새로하기 귀찮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