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에서 바실리스크한테 뒤져서 해주석 쓰면 원상태로 돌아온다는거 모른채로 병자의 마을 깼었고


아노르 론도에서 안드레이 만나러 아노르 론도에서 망자의 교군가 거기까지 전송 없이 뛰어간것도 그렇고


그나마 안좆같고 행복했던 기억은 좆같은 4방향 구르기로 온슈모우 꾸역꾸역 잡고 왕가슴 아줌마 만났을때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