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3fa11d02831dd6ec24037e3c20ed8a76c8571d8aa359d0f3b1afc78269b87c3ade7eb27128fc6a8b44600d7f9f2513cef30143adb3ef8c4264cc3db1d




재미잇던 필드


1. 퇴적지


ㄹㅇ 엄폐물 찾아 피하고 낙하해서 머가리 꽂고

천장에서 굴러 떨어지고 건물은 무너지고

메기솔 하는 기분으로 졸 재미있게 했음

맵 디벼가면서 천사 본체 찾는 재미도 있었고


2. 불사자의 거리


ㄹㅇ 피말리는 느낌. 이게 닥소구나 싶었음


3.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필드가 너무 예뻣어.

침입한 놈 잡아주고 손 빠이빠이해주던 이름 모를 분의 정을 처음 느낀 맵이기도 했고.



좃같았던 필드


1. 데몬유적


플타미 80시간 됐는데도 아직 용암에 있는 거 못먹음;

암만 숨겨진 필드라지만 얘는 좀 너무 심한 느낌


2. 깊은 곳의 성당


개좃같은 노예새기와 킹당갓사

기믹 다 찾으니 플탐 10시간 넘었는데

2회차 달리기 하니 어 10분만에 클리어되네


허무함;


3. 아리안델


병신같고 불쾌하고 성의없고 재미도 없고

암만 부패해가는 세계라지만 몹들 구성이 너무 널뛰기라 흥미끄는 요소도 업고


4. 팔란의 성채


프롬 본사 앞마당을 독늪지로 도배해드리고 싶음 개새기들.



넷 중에선 단연 데몬유적이랑 팔란성채 꼽고 싶음


지하감옥은 생각보단 할만해서 넣진 않았음.

대서고도 하도 좃같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고리시티는 플레이하다보니 좀 미안한 느낌 들었음.

괜히 가서 깽판놓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