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잇던 필드
1. 퇴적지
ㄹㅇ 엄폐물 찾아 피하고 낙하해서 머가리 꽂고
천장에서 굴러 떨어지고 건물은 무너지고
메기솔 하는 기분으로 졸 재미있게 했음
맵 디벼가면서 천사 본체 찾는 재미도 있었고
2. 불사자의 거리
ㄹㅇ 피말리는 느낌. 이게 닥소구나 싶었음
3.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필드가 너무 예뻣어.
침입한 놈 잡아주고 손 빠이빠이해주던 이름 모를 분의 정을 처음 느낀 맵이기도 했고.
좃같았던 필드
1. 데몬유적
플타미 80시간 됐는데도 아직 용암에 있는 거 못먹음;
암만 숨겨진 필드라지만 얘는 좀 너무 심한 느낌
2. 깊은 곳의 성당
개좃같은 노예새기와 킹당갓사
기믹 다 찾으니 플탐 10시간 넘었는데
2회차 달리기 하니 어 10분만에 클리어되네
허무함;
3. 아리안델
병신같고 불쾌하고 성의없고 재미도 없고
암만 부패해가는 세계라지만 몹들 구성이 너무 널뛰기라 흥미끄는 요소도 업고
4. 팔란의 성채
프롬 본사 앞마당을 독늪지로 도배해드리고 싶음 개새기들.
넷 중에선 단연 데몬유적이랑 팔란성채 꼽고 싶음
지하감옥은 생각보단 할만해서 넣진 않았음.
대서고도 하도 좃같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고리시티는 플레이하다보니 좀 미안한 느낌 들었음.
괜히 가서 깽판놓은 느낌;
용암 전방 타격 판정이라 방향 잘잡고 대방패 세우고 가면 데미지 안입음
데몬 거기. 근데 돌아올때는 데미지 입음
어엌 ㅋㅋㅋ 출장다녀오면 가봐야겠다 ㅜㅡ - dc App
용암에 있는거 중간까지는 격심한 발한쓰고 어떻게 가겟는데 끝까지는 못가겠던데 진짜 ㅋㅋㅋ - This incident will be reported.
그거 환약 발한 화저옷 대방패 화방석 무늬방석 반지쓰면 끝템은 먹고 죽을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