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 2가 가장 노잼 시리즈 라고 하지만 저한테는 인생 시리즈라 (입문 이걸로함)
쓰레기의 바닥 - 이름답게 쓰레기맵 가래침 뱉는 동상들이 압박이며 온갖 낙사 함정과 산성항아리 들이 도사리고 횟불에 불붙이기전까진 지옥 맛을봄
검은 계곡 - 가래침 뱉는 동상들이 압박이며 제일 작은 맵이지만 손바닥 괴물이 잡아먹는게 기분이 은근이 ㅈ 같음. 쓰레기의 바닥처럼 독에 감염되었다는 메시지 뜨면
체력바 쭉 쭉 다는거 때문에 1회차라면 적응 하기 힘듬. 보스는 매우쉬운데 보스방 근처 화톳불은 그리운 향나무로 열어야됨 ㅜㅜ
흙의탑 - 역시 독때문에 체력바 쭉 쭉 빠지면서 캐릭터가 걸레가됨. 걸레가된 캐릭터를 숨어있던 발업질럿 같은 몹들이 달려와서 칼로 난도질해서 찢어 죽이는걸로 회를떠서 마무리함.
dlc로 추가된 맵들이나 다른 더어려운 맵들 있어도 그건 색감이라도 좋거나 재미가 있거나 한개라도 정잠이 있는데 여기 3개는 회차 거듭될때마다 혈압약 먹어도 고혈압으로 뒤질거 같음
아마나의제단
ㅇㅈ
아마나의 제단 ㅇㅈ
철의 회랑이 없네
ㅇㅈ
철의 히랑도 ㅇㅈ 근데 아마나의 제단이나 철의 회랑이나 좀 볼거라도 있는데 저 위에 3개는 색감조차 칙칙함...
ㄹㅇ 따른건 다 익숙한데 회차 좀만지나도 아마나제단은 활없이 못해먹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