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부의 방울은 의부가 강해진 늑대와 싸우고 싶다는 열망이 담긴거라
실제로 일어난 과거가 아닌건 알겠는데 노파의 방울은 실제 과거라면
늑대는 의수도 없던 시절에 어떻게 히라타 영지 돌아다닌거임?
특히 올빼미 죽은척하고 우회로 갈켜주는거 갈고리 없이 못가잖슴
2. 검성전 겐이치로하고 잇신이 들고있는 검 불사베기 아님?
그럼 한번 체력 다 빠지고 뻗으면 늑대도 불사베기 판정받고
회생 못하고 죽어야하는거 아닌가?
3. 내부군 침공은 결국 내부군이 승리한거임?
아시나성에서 싸우는거 보면 이긴거 같은데
건너편에선 원망의 오니가 내부군 본진 다 작살냈잖슴
1. 과거를 재현한 거임, 갈고리없이 못 가는 건 인게임이라 그렇지, 실제로는 기어올라갔다거나 했을 거
1 2 는 그냥 게임적 허용 3은 아시나가 멸망하는건 확정이니까 당장 오니때문에 주춤해도 결국 내부군이 먹었을것
게임적 허용
아시나는 망했겠지 잇신 겐붕이 다 뒤졌으니
2. 불사를 벨 때 생기는 빨간, 검은 오라가 생각해야 함, 쿠로가 피 흘리는 것도 검에 검은 오라가 생길 때였고 세키로가 불사를 벨 때도 붉은 오라가 있을 때였음. 하지만 보스전에서 겐이치로나 아시나 잇신은 오라가 생기지 않은 채 대결에 임함. 아무래도 세키로가 파계승이나 지네 벨 때 오라가 있듯이 오라가 불사베기의 핵심같은데 오라가 뿜어져나오게 할려면 시전 시간? 그런 게 필요한 듯
내 생각은 이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