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없는 방에서 창문 살짝 연 담에 곶감에 유자차 한잔 하면서 보내니 좋다...증말루다가.

11월의 워닐기장은 솔찍히 져도 행복하고 이겨도 행복하고 너무 재밌다

한두 평으로 이끌어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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