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콜라랑 닼3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성벽의 도시 사르바가 존나 좋았음.
멸망한 지하도시 컨샙이랑 맵 구조도 멋있었고 건드릴 수 있는 버튼도 다양하게 있어서 버튼 하나씩 찾으면서 숨겨진 아이템이나 길 발견하는게 꿀잼임.
개 뜸금없이 악의적으로 숨겨놓은 비밀이 없다는게 플러스 요인.
가장 싫어하는 맵은 흙의 탑.
기습하는 몹이 존나 많아서 하나씩 다 정리하려면 숨어있는거 끄집어내야하는데 시간 낭비 존나오짐. 심지어 독나이프 던지는데 스꼴은 독데미지 애미 없어어 에스트 존나 빨림.
불 마녀 화염구, 암술거인 데미지 애미 없어서 보스한테도 안당하는 한방 킬 당함.
독항아리 때문에 길 지나갈때 마다 시간 낭비.
화톳불 악의적으로 숨겨놓음.
공략 안보면 알수없는 숨어있는 npc와 보스방 기믹.
흙의 탑 진행할 때 현타 오지게 와서 스꼴 접을 뻔함.
좋았던맵 메듀라 싫었던맵 검은계곡
엘리움로이스도 좋았음
킹 밖의 갓원
좋아하는 맵 병자의 마을 싫어하는 맵 고룡지역
싫엇던맵 벽밖의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