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구역 왼쪽문으로 나와서 아래로내려가서 쭉진행하면 이런문이 막고있다.
그런데 이 문 위로 올라와서 트인 부분에서 보면 사실 이 문은 성직자 야수 보스맵의 바로 뒷부분에 해당함.
성직자 야수 잡고 나서 생기는 등불이 "대교" 다. 즉 이 닫힌 문은 야수 사냥의 밤이 시작되었음을 상징.
(퍼온그림) 즉 이문은 저 수기에 따라 봉쇄된 문에 해당하고 훈타가 하수도 방향(개스코인 신부 루트)로 가야만 문이 열리는 스토리적 설정임.
그런데 걍 닫힌 문이면 닫아만놓으면 됐지 건드릴수있게해놔서 사람헷갈리게 만듬
아무리봐도 급조설정인게 다리크기랑 비교하면 문이 너무 개좆만함
이렇게 보니까 이브리에타스 보스룸 가는 길 되게 꼬인 구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