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리기 전의 용철성은 이런 느낌이구나... 멋있다!!!!진짜 dlc는 기가 막히게 뽑았네.
여긴 맵이 엄청 복잡하고 미로처럼 얽혀있네 맵이 수직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오르락 내리락 기억하기 힘듬. 맵 탐험 하다가 열쇠 얻어서 화로에 불 붙이니까 보스룸 3개가 한번에 다 열리네. 아론 먼저 찾았지만 잠겨있는 관계로 두번째로 찾은 용철 부터 잡아봄.
푸른 용철이....무지막지하게 엇박 타는 박치 새끼, 혹은 박자를 가지고 노는 힙찔이 같음. 구르기 플레이로 하려다가 3번 정도 죽음... 보스 가는 길 정말 애미없게 만들어 놨네 시발놈들, 재도전 하는 거 자체가 좆같아서 게름 방패 들고 갔는데 속성딜이 불속성만 있는게 아니네.....
그래서 모든 속성 정항이 높은 하벨 방패와 속성 저항 올려주는 반지 끼고 거북이 전법으로 잡음. 근데 스테미너 관리하기 존나 빡샘, 화염딜 지속적으로 박히고 막아도 딜 무시 못하게 박힘. 그래서 첫번째는 구르고 2번째는 막는 전법을 써야함. 5트로 클리어.
연기의 기사, 주변에 힐 주는 토템있는데 용철쇄기 부족해서 한개 못부숨...그래서 지금 내가 서있는 곳으로 유인해서 여기서만 싸워야함....일단 맵이 좁아지니까 긴장을 못놓고 게속해서 공격 들어옴.
1페이즈는 직검은 대방패로 막을만 한데 특대 때문에 스테미너 소비가 너무 심함. 그리고 2페이즈 부턴 특대 무기만 쓰는데 구르기를 안쓰면 가드 브레이크 직전이라 공격 하기 힘들더라.
스꼴은 반응 속도 애자라서 구르기에 전념하는 플레이는 안하려고 했는데 이놈은 그게 힘들어서 무게 50 미만 구르기로 클리어. 앵간하면 구르기로 다 피하지만 가드 안 올리고 있으면 불안 장애 와서 + 1페이즈 날로 먹으려고 대방패는 끼고있음.
4트 만에 클리어.
용철 만큼 가는길 곱게 모시지 않던 보스. 빤스런 하다가 4번 정도 죽음.
뒤점프가 심한 놈이라서 타이밍 못잡으면 딜 넣기가 쉽지 않음. 그리고 뒤로 빠졌다가 전진 찌르기는 구르기 타이밍 잡기가 힘든데다가 방패 뚫고 딜넣는 잡기 공격 있어서 무작정 방패 쓰기 힘든 보스.
겨우 피하고 딜 넣으려고 하는데 그소 구르기 공격 선딜 너무커서 못때림. -> 무게 50 미만 메이스+금추 들고 도전
구르기 시간이 길어지니까 구르기 끝나고 때릴 시간이 없음. 그리고 잡기 캐치를 더 잘당하는 느낌. -> 중갑에 대룡아 끼고옴.
그소보다 모션이 좋은건지 이조합으로 한번에 클리어. 5트 하는동안 패턴도 운에 들어왔는지 어찌저찌 잡기 다 피함.
보스 난이도: 아론 > 레임 > 용철
아론은 닼3 구르기 되도 좀 맞을 것 같고 레임은 닼3 구르기 되면 좆밥, 용철은 패턴이 3개라 엇박 심하긴 한데 성질 안급하면 스꼴 구르기로도 잡을만 한듯.
용철이는 순수 마력뎀임
왠지 아프더라....
그래도 금손이네 쉽게 끝냈구만
아론 어려움 엇박공격 -디씨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