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룡이 들고 있는거 일본 황실 삼신기중 하나인 천총운검이라고 생각했는데 원래모습은 청동검이지만 매체에선 칠지도모양으로해서 그려지거든 그래서 이거랑 백제는 별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기원의 궁 퀘 깨다보니까 도회인이라는 말나오는데 이건 걍 빼박 고대 일본에서 다른 대륙에서 첨단 기술을 가져온 일본의 조상격인 도래인을 오마쥬한걸로 밖에안보임 ㅇㅇ
그니까 기원의궁 자체가 옛날 일본의 조상들을 표현하고싶은 장소라고밖엔 안보임 미야자키가 이런건 또 고증잘해가지고
도회인이 어케 도래인 오마쥬야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도회인은 도시 사람=기원의 궁 사는 사람을 칭한 건데
??
애초에 칠지도 자체부터가 일본서 이미지가 백제보단 고대의 신비한 검 정도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