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닼소랑 똑같은데 엔딩이 다름.
법사가 다른 엔딩이랑 다른데 딴애들은 장작의왕 다 잡으면 똑같이 걍 죽는데
법사는 멀쩡한 사람 모여있는 곳으로 가서 이제 불 꺼졌다고 말하러 가는거였음.
근데 어디 단체에서(아마 로스릭인듯?)그거 말 못하게 하려고 애들 존나 끌고옴. 허무의 위병 이런것도 보이더라.
다 죽이고 화톳불로 어딘가 도망가는데 추작자 시체더미에서 딱 한사람 일어나서 쫒아옴.
결국 그사람도 뒤잡당하고 죽는데 이유를 물어보니 세상 망하는건 나랑 관계없고 아무튼 널 죽이는게 목표였는데 실패했네 하고 죽음.
성앞에 시체 갖다놓고 엔딩.
써놓고 보니 사람 오지게 죽이는 꿈이었네 복권사러 갈까.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