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팔란의 성채에서 처음 만났다,
암령과 마주치기전에 청령부터 만남.
그뒤 마주쳤을때 서로 손 흔들기 인사도 하고 길 안내도 해주는거 같아서 친절한 암령 미담 떠올리면서 방심했다.
에스트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 청령이 문제생겼는지 안 움직임. 그래서 난 그냥 혼자 움직였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돌진해오더니 공격 시작. 당황해서 칼 휘두르다 패링 당하고 죽었는데 내 시체에다 포다짓까지 하더라.
시발 나중에 맵 보니까 길 안내인줄 알았던것도 사실 몹들 있는대로 튀던거였어.
그뒤로 1회차 끝날때까지 암령만 들어오면 청교끼고 존나 떨면서 기다렸다
암령과 마주치기전에 청령부터 만남.
그뒤 마주쳤을때 서로 손 흔들기 인사도 하고 길 안내도 해주는거 같아서 친절한 암령 미담 떠올리면서 방심했다.
에스트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 청령이 문제생겼는지 안 움직임. 그래서 난 그냥 혼자 움직였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돌진해오더니 공격 시작. 당황해서 칼 휘두르다 패링 당하고 죽었는데 내 시체에다 포다짓까지 하더라.
시발 나중에 맵 보니까 길 안내인줄 알았던것도 사실 몹들 있는대로 튀던거였어.
그뒤로 1회차 끝날때까지 암령만 들어오면 청교끼고 존나 떨면서 기다렸다
NPC는 호드릭이 처음이었음, 2번 털렸다
그러다가 팔란에서 처음 멀티 안고난뒤 카사스에서 처음 만났등가, 라프세트에 에스토크 용가도였음. 죽고난뒤 포다멕이더라
호드릭 나도 한 번 뒤짐. 호호 아줌마 뚫고 겨우 들어왔느데 화톳불도 못 키고 ㅅㅂ...
팔란 서약령이였나보네 나도 서약령이였는데
청령 들어왔는데. 서약령은 안 들어오지 않나
생각해보니깐 그렇노
로높벽에서 제초하는놈이랑 처음 만났는데 같이 하던친구놈이 체력99 하벨돼지여서 살았음
다행이네. 역시 멀티겜
처음본게 핵쟁이였음 - dc App
ㅋㅋ 뭔 핵? 투명? 무적?
무적에다 로높벽인데 요왕보방으로 순간이동시키드라 - dc App
스꼴라할때 핵쟁이가 장비 다 파괴하고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