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팔란의 성채에서 처음 만났다,

암령과 마주치기전에 청령부터 만남.
그뒤 마주쳤을때 서로 손 흔들기 인사도 하고 길 안내도 해주는거 같아서 친절한 암령 미담 떠올리면서 방심했다.

에스트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 청령이 문제생겼는지 안 움직임. 그래서 난 그냥 혼자 움직였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돌진해오더니 공격 시작. 당황해서 칼 휘두르다 패링 당하고 죽었는데 내 시체에다 포다짓까지 하더라.

시발 나중에 맵 보니까 길 안내인줄 알았던것도 사실 몹들 있는대로 튀던거였어.

그뒤로 1회차 끝날때까지 암령만 들어오면 청교끼고 존나 떨면서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