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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이 좆같은 설원맵에서 열쇠를 찾아 진행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좆같은 맵 열쇠찾기가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더이상 피해자가 속출하는 일이 없도록 이런 따끈하게 제가 방금 찍은 스샷과 정보글을 공유합니다'
엘리움 로이스의 첫번째 화톳불을 지나 왼쪽으로 진행하게 되면 이런 구간이 나옵니다. 여기까진 다들 아실걸로 믿어요
분수대 뒤로 보이는 저기 터널을 지나서 왼쪽의 건물로 들어가 줍니다
상자들과 상자뒤의 몬스터들이 숨어있는 그 건물입니다. 이렇게 싹슬이 하고 뒤쪽에 문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저 빨간 동그라미 ㅎㅎ
문으로 나와서 화살표의 계단으로 올라가 주세요
계단을 다 올라오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빨간 동그라미를 잘 봐주세요 눈으로 뒤덥힌 저 지형이 보이시나요? 길입니다.
쭈욱가서..
불나비를 사용해 횟대에 모두 불을 지피고 문앞에 서면 문이 저절로 열립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바로 열쇠가 있는 위치 입니다. 이제 이 열쇠로 엘리움 로이스에 오지게 많은 문짝중에 대체 어느 씹 문짝을 따느냐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합시다.
일단 2번째 화톳불에서 나왔을때 풍경입니다. 빨간색 동그라미친 계단으로 올라가 주시면
이런 광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파란색 동그라미 친 곳에 원래는 창을든 벽지킴이 몹이 있고, 문짝도 닫혀 있었는데 제가 문짝도 열고 몹도 죽였습니다
발정난 마법사 년이 옷을 반쯤 벗고 달려드네요 남자가 고팠나 봅니다. 터널을 지나가 줍니다(따려고 하는 문짝이 이 문짝이 아닙니다 오해마세요 ㅎ).
터널을 지나서 왼쪽을 보면 보일겁니다. 바로 저 문입니다. 얻은 '기사거리의 열쇠' 를 사용해서 문을 따고 들어가면
이렇게 화톳불과 봅슬레이로 읍내로 내려가는게 가능한 관짝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벼락기린과 눈보라속에서 사망하시고 2차 빡침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 그럼 이만 -
열쇠 먹는 곳에 스콜라 최고 꿀잼 무기 뼈주먹도 있으니 먹어두셈
정보 댓글은 무조건 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