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시켜서 맛있게 요리하려고 준비하다가 문 열기도 전에 이새끼 어디론가로 사라진거 찾기 귀찮아서 걍 냅뒀는데
그걸 바로 통수를 쳐서 뒤잡 한방에 골로갔다. 맵 돌때마다 몹 새로잡기 귀찮아서 일부러 화톳불 안앉고서 노다이플하고 있었는데 이새끼 덕분에 잠깬 시종들이랑 얼음 병사들 다 새로잡음
이 미친놈은 진짜 사지 찢어놓고 싸닉들 성노예로 쳐넣어도 시원찮을 새끼여
중독시켜서 맛있게 요리하려고 준비하다가 문 열기도 전에 이새끼 어디론가로 사라진거 찾기 귀찮아서 걍 냅뒀는데
그걸 바로 통수를 쳐서 뒤잡 한방에 골로갔다. 맵 돌때마다 몹 새로잡기 귀찮아서 일부러 화톳불 안앉고서 노다이플하고 있었는데 이새끼 덕분에 잠깬 시종들이랑 얼음 병사들 다 새로잡음
이 미친놈은 진짜 사지 찢어놓고 싸닉들 성노예로 쳐넣어도 시원찮을 새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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