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6a8113b82d686a41d77e0423fc1b7848357b5d530c161344362c9bccf0fa79454e96129c4556133ca2a7e6b704fb3b6437836ed005067d23501799fc71a1b3f244e8a86778f6ffd1196458d7821

무명왕이 대체 누구랑 떡을 쳤길래 호적을 파였는가를 탐구하는 원죄의 탐구자들



전장에서 만난 용이랑 눈맞고 광란의 섹스를 즐기다 쫓겨났다, 그 용과 무명왕의 자식이 다시 무명왕과의 근친교배를 반복한 끝에 태어난 것이 폭풍의 왕이다

그윈 첩 프리실라를 임신시켜서 쫓겨났다, 그래서 요르시카랑 프리실라가 대외적으로는 그윈 직계처럼 보이지만 사실 씨앗이 무명왕꺼라 이름에 그윈 자가 안 들어가고 찬밥 신세가 된거다

그윈이 별미로 즐기던 그윈돌린을 ntr해서 더 이상 그윈꺼로는 만족할 수 없게 만들어서 쫓겨났다, 호적까지 파인거 보면 이게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