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악명 높은 코스의 개자식을 만났다.

진심 개노답이긴함.ㅋ


데미지가 미쳤구나 라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옴...

wow

지금까지 루드비히 빼고 10트 넘어간 보스가 없었는데 얘는 20트는 아슬아슬 하게 할듯.


마치 세키로의 오니교부를 처음 만났을 떄 그 느낌이랄까? (오니교부 20~30트 한듯) <-- 나 ㅄ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