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롬뇌라고 하기도 뭐하게 거의 오피셜급 설정인데 그래도
1편 안해본 사람은 모를수도 있어서 함 써봄

닼3에서 독늪과 좆같은 몹들로 유명한 팔란의 성채는 다크소울 1에서 두번이나 과거의 모습으로 등장했었음.
한번은 검은 숲의 정원으로, 또한번은 왕가의 숲의 정원으로

먼저 왕가의 숲의 정원은 닼1 본편 시점보다 훨씬 전인 DLC에서 나오며 우라실의 땅이다, 닼1 본편에 나온 검은 숲의 정원의 과거 모습. 팔란은 닼1 보다 미래인 닼3의 맵이니 순서는

왕가의 숲의 정원->검은 숲의 정원->팔란의 성채

이렇게 됨

이 맵 3개가 같은 곳이라는 단서는 많음

왕가의 숲의 정원

검은 숲의 정원

팔란의 성채

일단 다리 양식이 비슷함 사진은 위에서 찍은것 밖에 없는데 셋 다 옆에서 봤을때도 다리 기둥 양식이 똑같음


왕가의 숲의 정원

검은 숲의 정원

팔란은 이 건물이 안남아 있어서 모르겠는데 계단 모양이나 전체적인 생김새가 비슷하다


또한 이 세 맵 모두 아르토리우스와 관계가 깊음

왕가의 숲의 정원 맵의 보스가 아르토리우스이고,
아르토리우스를 잡으면 생기는 무덤또한 왕가의 숲의 정원에 있음

그리고 검은 숲의 정원에서는 아르토리우스의 애완견인 시프가 보스로 나오며 시프가 지키고 있는건 아르토리우스 무덤이다


팔란의 성채는 아르토리우스 팬클럽인 좆사대가 보스이며
팔란의 늙은 늑대 뒤에 있는 큰 비석이 아르토리우스의 비석이 아닐까 싶음 불사대가 드랍하는 소울 또한 아르토리우스의 소울



왕가의 숲의 정원에 있던 npc인 엘리자베스의 시체또한 팔란에 있고


왕가의 숲의 정원, 검은 숲의 정원에서 구해줄수 있었던 우라실의 땅거미 공주의 옷들이 팔란에 남겨져있고 미숙한 하얀가지 또한 우라실의 것이다

우라실의 마술이 담긴 황금 스크롤 또한 팔란에서 등장


왕가의 숲의 정원의 골렘몹

검은 숲의 골렘몹

생긴것도 똑같고

이건 왕가의 숲의 정원에서 주울수 있는 골렘몹의 갑옷
바위의 기사가 정식명칭임을 알수 있다

이건 검은 숲의 정원에서 주울수 있는 바위의 기사 무기

팔란의 성채에서 주을수 있는 석제 대형 방패


템 설명을보면
왕가의 숲의 정원의 수호자 -> 검은 숲의 수호자 -> 3편시점에선 잊혀짐
바위의 기사는 마법으로 움직이는 기사이다 -> 바위의 기사는 고대 마법의 산물이며 -> 옛 마법의 산물이라고 하며(바위의 기사가 잊혀짐)

이런식으로 설명중에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고 없어지는 설명들이 있다


검은 숲의 정원에서 나오는 버섯 잡몹 (사진은 검은 숲의 정원은 아닌데 검은 숲에서도 나옴)

팔란의 성채의 버섯 잡몹

왕가의 숲의 정원에서는 없었던 것을 봐선 검은 숲의 정원이 되고서부터 생겼거나 여기서 산듯



분위기 좋고 예뻣던 숲이 좆같은 독늪으로 변한 이유는 좆사대 때문인게 분명함 아무튼 그럼 ㅇㅇ
뭔가 더 있을수도 있는데 내가 찾은건 이것들이 끝임



이런글 처음써봐서 좆같이 싸질러놔서 미안하다


그래서 엘든링 언제나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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