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쐐기석 용도도 뭔지 모름. 어째서냐고? 재사장 길들이 던전 입구인줄 알고 무서워서 안들어가고 바로 로높탑으로 이동했거든.

에초에 들어가자 마자 호크우드 때려서 오래 있지도 못함. 호크우드는 왜 때렸냐고? 직전에 달인 먼저 만나고 나서 호크우드는 기습으로 시작함.

달인이 지키는 문도 들어가면 카사스의 지하묘처럼 되어 있는 줄 알아서 다음 맵이 거긴줄 알고 달인 수십트 하다가 1차로 접고....

나중에 다시 시작했는데 거목 있는 줄도 모르고 어떻게 거대게 있는 곳 까지 갔지, 근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2글리피 공략봄.  거기서 에스트 분배, 강화 + 제사장에 숨겨진 에스트 조각 보고 질질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