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에 머 ㅈ같은맵이 한두개가 아니긴하지만
ex병자의마을,벽밖설원,팔란성,어촌등등..

난 아마나의 제단이 제일 ㅈ같은걸로 기억에 남음
오히려 위에 적은 맵들은 쉽게는아니더라도 할만은했다


지금이야 스꼴라 하도쳐하다보니 빠르게진행하지만
처음에 할때는 시발....
밀파니토 노랫소리에 배경도 예뻐서 감상하면서 했는데
시발 노래소리가 장송가고 반짝이는게 내 소울들인지는 몰랐지

물때문에 난 속도가 느려터졌는데 몹들은 물땅 구분없이 존내 빨라
아노르론도까지 쫓아올듯한 유도소울 존내 쳐 날리는 썅년들에
그 썅년들을 지키는 고룡원새키들이 다구리 치러 달려와
바닥 어두워서 ㅈ도안보이는데 낙사 구간 애미디지게많아
심지어 거기에 엎드려있어서 잘 보이지도않는 수중몹들이 바글바글해

진심 처음할때는 이 맵 제작한새키 뚝배기 대룡아로 깨버리고싶은 충동을 느꼈을정도임
내가 여기서만 30번가까이 뒤졌던걸로기억
여기서 멘탈이 +10강까지 강화되서 딴 ㅈ같은 맵들도 버텼던것같다

니들은 기억에 남는데 머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