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개인차 있고 사바사지만 개인적으로 처음 입문할 때 기억 더듬어보면


다른 겜들은 보통 보스가 팔을 휘두를 때 구르면 일단 얼추 피해지는데 세키로는 패링 타이밍이 널널하긴 해도 짜잘한 패턴까지 다 알지 않으면 어쩌다 모르는 패턴 나와서 쳐맞다보니 그런지 보스 파악하는데 좀 오래걸렸음


다르게 말해서 세키로는 1회차도 딜찍누가 안되는 느낌?


대부분 3~4회차까지만 하고 말아서 8회차 되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지금도 닼솔이나 블본 몇몇 보스는 정확한 패턴 모르는데 걍 뭐 날아오는 거 같으면 구르고 하면서 대충 잡음 걍



비슷한 느낌으로 블본도 처음 할 땐 덩치 큰 보스보단 치카게 헌터같이 촐싹 거리는 닝겐형 미니보스들이 더 빡셌던 거 같음



물론 예외도 있긴 하지만(묫자리..) 전체적으로 그렇다고 ㅇㅇ



사실 내가 프롬 입문작이 세키로라서 그런 거고 걍 개소리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