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패링 적응 못할 때 보스전 들어가면 패턴도 약점도 모르고 피지컬 딸려서 ㄹㅇ 피말렸었는데


앵룡은 일단 난이도 부터가 쉬워서 편안하고 초현실적인 배경에 앵룡이 일으키는 바람타고 훨훨 날아댕기면서 싸우니까 


꿈 속에서 싸우는 거 같아서 분위기 취해서  입벌리면서 했었는데 나만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