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컨셉 해본 사람 있음??
필드 최대한 넓은 맵에서 몹들 싹다 미리 없애두고 흰가지 좀 써서 숨을 포인트 딱 정해놓고 노는거지
내 생각엔 지하감옥-죄의도시 여긴 길긴 하지만 대부분 협소한 지형의 연속이라 술래한테 금방 들킬 것 같고
dlc들이 진짜 완전 딱이거든?? 퇴적지는 거르고 아리안델이랑 고리의 도시 말임
특히 고리시티는 머법관빨로 놀아보려는 암령들 많자너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몹 싹다 제거해둔 뒤에 재접하고 온라인켜서 딱 숨바꼭질 해보면 어찌될까 궁금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만해도 재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쳐 앉았네 40분 넘게 에스트 자린고비마냥 아끼면서 다 돌아놓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트 7/5 남았었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한다 치면 찾기 쥰내 힘들거같지않냐
의태해놓고 켜두고자는거 종종함 지금까지 한번도 걸린적 없음 ㅋㅋ
설기장 근처에서 석상변신하면 절대안걸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상상만해도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입했을때 그런적 있었는데 잠깐 찾다가 그냥 돌아감
현명하네
닉 hideandseek하면 컨셉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