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 4트 잡고 의기양양 하길래


블러드본 켜주니깐, 야남 거리에서 바로 마음 꺾이시더라


성직자 야수 앞에서 포기하는거


내가 대신 깨주니깐


ㅈㄴ 멋있다고 해주는거 보고



피시방에서 다크소울 켜놓고 "거기 내 자리" 하는 것도


사람에 따라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