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환영의 파계승까지 깼다. 세키로 보스 존나 많네 ㅅㅂ 근데 또 스꼴라마냥 흘려만든 거 같진 않아서 좋음. 그리고 닼소나 블본처럼 패턴 다 끝나고 딜 넣는게 아니라 기싸움 쥰내 해야되서 쾌감 오지더라.
지금까진 수생의 린이 제일 재밌었다. 한 10트 한 거 같은데 뒤지면서도 황홀했음. 파계승은 씨발거 체간도 안쌓이고 피도 잘 안까이길래 폭죽이랑 재 계속 뿌렸다. 중간중간 오면서 쿠비나시랑 또 원령계열 보스 다 무시하고 왔는데 얘네는 나중에 잡아도 되지? 애들 보니까 색종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ㅋㅋㅋ 파계승 잡고 기원의 돌은 황자 줬어. 이제 어디가냐?? 여기서는 맵이 뚝 끊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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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탕 심해? 몇마리는 벌써 중복이긴 하던데 - dc App
이제 낭떠러지 계곡 가자
아 아닌가 지하감옥이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