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교창 끌려갔을때 불주가 멀뚱멀뚱 서 있어서 인사 한번 박았더니, 불주도 인사 해주고는 같이 술판 벌임. 어차피 서약도 다 졸업했고, 이렇게 술도 같이 마셔주는 착한 불주는 드물어서 얌전히 뒤를 내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