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껍데기 깨지기 전에도 게일은 알아서 난쟁이들 먹고 있었는데 그냥 옆문으로 나가서 게일 잡으면 임무완수 가능한게 이치에 맞음 근데 제작진은 굳이 필리아놀을 깨워야 길 열리게 해뒀음 이 말은 재의 귀인이 아무 상관없는 필리아놀 깨워서 죽게 만드는게 공식 스토리라는 얘기지 진짜로 쭀이네ㅋㅋㅋ
애초에 들크 갈 필요가 없는데 가서 깽판치는 게 들크 스토린데 뭘
게일 부탁으로 간거라고도 할 수 있지 중간중간 게일이 메세지 써뒀잖음
허상의평화vs진실 - dc App
근데 미디르도 미쳐 날뛰어서 제제해달라 하고 고리기사랑 벌레들 미쳐 날뛰는거 보면 얼마 안남은 허상이긴 했음 - dc App
그런거 생각하고 만진거 같지가 않다ㅋㅋ 연출보면 걍 신기해서 만져봤다가 망한느낌
알껍데기 상태만봐도 깨지고 심연잠식되어서 한계임을 보여주긴 함
죶은 하지말란거 하고 가지말란거 가는게 전부임. 특히나 데몬들 일일이 찾아가서 다 죽여내는거 보면 ㄷㄷ
ㄹㅇ ㅋㅋ 데몬의 노왕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쭈그리하고 있다가 쳐맞고 뒤짐
이건 선택의 여지가 없는 지라
길찾기 귀찮으니까 싸그리 날려야지
쭀
면간 하려다가 실패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