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미야자키는 닼솔 시스템에 계속 안주할 생각은 없는 거 같지 않음?


닼솔로 기반을 다지긴 했어도 블본도 세키로도 매번 실험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매번 해보는 게 보이지 않냐

세키로는 천주시리즈에도 영감을 많이 받은 거 같고 특히 온라인 요소 제거한 대신 닼솔 블본 때 못 해본 시스템 많이 집어넣어봤다고 했듯


닼솔3을 마무리로 훌훌 털고 이제 뭔가 새로운 도전해보려고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