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는 둘째치고 맵구성 존나 성의없어
고작 교회 지하 내려가면 되는걸 고작 나무문 잠긴걸 못부셔선 저밖에 다리건너 산건너 절벽건너 한바퀴 도는구간으로 설계해버리냐
다리밑은 또 존나 성의없이 활잡이랑 대개 3마리에 묘지기 똥개로 통치고
난이도는 둘째치고 맵구성 존나 성의없어
고작 교회 지하 내려가면 되는걸 고작 나무문 잠긴걸 못부셔선 저밖에 다리건너 산건너 절벽건너 한바퀴 도는구간으로 설계해버리냐
다리밑은 또 존나 성의없이 활잡이랑 대개 3마리에 묘지기 똥개로 통치고
어림도 없지 본편이 아리안델의 재
ㄹㅇ 차라리 깊은성당처럼 존나 튼튼해보이는 강철문이었음 모를까 그딴 널판지 방패보다 약해보이는 문 하나 때문에 돌아가야 하는다는게 이해가 안감
설원 - 벽 밖의 설원 용암 맵 - 이자리스 독 늪 - 병자의 마을
진짜 대게 세마리는 존나 생각없는 배치였음 ㅋㅋㅋㅋㅋ
파리
내가 볼땐 밑바닥은 안만들려고 했는데 dlc 쪼개니까 억지로 추가한거 같음
이게 ㄹㅇ인듯 킹의갓지기만 봐도 그냥 시간없어서 낸티 팍팍남
다른건 모르겠고 이어폰 끼고하다가 파리맵에서 울면서 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