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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전에는 글도 자주 쓰고 했는데  다시 복귀차 한번 써보겠습니다.


요즘 검법를 배우고있는데 말이죠? 그중에서도 펜싱 관련해서 진짜 저도 답이 안나오네요


그건 그렇고 이번 펜싱 공부에서 묘하게....다크소울 pvp의 향수를 느꼈습니다


서로 상대의 빈틈을 찾는 공방전...결정적 한방..그 한방의 손맛....


뭐 펜싱 경기는 다크소울 pvp에 비해서 여러 제약들이 많지만(뒤잡기 불가, 그전에 선 밖으로 못나감, 구르기 못함, 그외 여러가지....)


그래도 그 스릴만큼은 거의 비슷하네요


무엇보다도 선생님이 '패링'이라는 용어를 말할때의 느낌은....


그럼. 이제 뉴 베가스를 떠나 다시 로드란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겠습니다.....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