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곳의 성당은 커녕 산제물의 길 에서 헤매고있을때 제사장에서 레오날하고 대화하던도중 금이간 붉은 오브 5개 받고 다시 대화걸다가 

딴겜하던 버릇나와서 대사 넘어가기한다고 마우스 좌클했다가 레오날한테 칼빵 놨는데 순간 개무서워서 바로 왼쪽으로 뛰어서 화톳불 시전했는데

문제가.. 레오날이 없습니다.

지금 설리반?설리번?인가 잡고 아노르 론도 막 들어와서 화톳불 밝힌 진행상태인데.


제사장에 맨 위에 의자에 레오날이 똥폼잡고 있지도 않고

로자리아?인가 그쪽에도 없고

서약맺기 하고 난 이후에 애가 설명해준다던데 난 그런거 없었는데..

버그로 레오날이 증발해버린건가요? 이번 회차에서는 못만나는? 그런?

1회차인데 NPC이벤트 날아간게 몇개지.. 남은건 앙리 뿐인데 이것도 망자앙리 분기만 남음..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