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배치같은것도 있지만 '여기가 좆망하기 전엔 얼마나 웅장하고 아름다웠을까'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듯 그런의미에서 가라앉은 철성은 강 지랄이다 어떤 미친왕새끼가 용암위에 도르레를 달고 복도에 기요틴을 설치해 시발 - dc official App
2편 맵디자인이 싼티가 좀 많이났음
흙의 탑 위에 녹아내린 철성 있다고도 까였지